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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 한글학교 교실에 울려 퍼진 삼일절
안산 원하다 한글학교 수업 현장(©원하다) 한국어와 함께 배우는 우리의 역사 원하다 한글학교에서는 삼일절이 있는 3월을 맞아 한국어 수업과 함께 역사교육을 실시 했습니다. 수강생들은 애국가 가사를 익히고 다함께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또박또박 애국가를 제창하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겼습니다. 이어 태극기에 담긴 의미를 배우고 한 목소리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삼일절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또한 1919년 3월 1일, 모두가 함께 조국의 독립을 외쳤던 역사와 함께 유관순 열사와 안창호 선생의 독립운동에 대해서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독립운동에 나섰던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는 학생들의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나이는 당시 17살이었습니다.”라는 설명에 학생들은 놀라움을 감추치 못하며 애국심이 고취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천 원하다 한글학교 수업 현장(©원하다) 한국어 교육을 넘어 한국의 역사와


제2회 원데이 감정소통 워크숍_가족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로마로 연결된 하루!
참가자 단체사진(©원하다) 지난 3월 7일, (사)원하다는 서울 마포구 2026 원하다 가족문화 프로젝트의 두번째 시간, "제2회 원데이 감정소통 워크숍" 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가족 안에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부 지센터에서는 부모들을 위한 감정소통 강의가 지센터에서 진행되었고, 자녀들은 에다드림 선생님들의 인솔 하에 스포츠파크 체험 활동에 참여 했습니다.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는 동안, 부모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감정소통 강의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포츠 체험강의 모습(©원하다) 감정소통 강의는 이소연 前 대표(사단법인 선한마음연합)가 맡아 자신의 가정 이야기와 입양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관계를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다림과 인내,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


김밥부터 에그타르트까지, 동포들과 함께한 맛있는 하루
한식 클래스 현장 모습 「원하다 맛있수다 클래스 1기」 개최 (사)원하다는 고려인 동포와 사할린 동포인 원하다 한글학교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원하다 맛있수다 클래스 1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를 통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1기 클래스는 어묵김밥과 두부김밥을 배우는 한식과정과 에그타르트와 쿠키를 만드는 디저트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김밥을 직접 만들며 배우는 한식의 정성과 즐거움 한식 클래스는 케이터링 전문업체 릴리케이터링에서 현업으로 활동 중인 한식 강사가 맡아 참가자들과 함께 김밥을 만들며 실습이 이루어졌다. 김밥에 넣을 어묵을 볶는 과정에서는 “이렇게 볶은 어묵 은 반찬으로 먹어도 되겠다”는 의견이 나오며 웃음과 이야기가 이어지는 활기찬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특히 두부김밥 레시피를 소개하자 한 참가자는 “한국 음식은 손이 많이 가는 만큼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


원하다 한글학교 안산·인천팀 개강! 설맞이 한국 전통놀이 특별수업
안산팀 설맞이 특별수업 단체사진(©원하다) 원하다 한글학교 안산팀과 인천팀이 2026년 새 학기의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 첫 수업은 설을 앞두고 새해인사와 한국의 전통놀이를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할린 동포와 고려인 동포가 함께 모여 한국어뿐 아니라 한국의 명절 문화와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윷놀이는 한 번쯤 경험해 본 분들이 많았지만 투호는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아 더욱 큰 관심과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작은 경품도 준비해 설 명절의 풍성함도 나누고 올해 처음 등록한 수강생들 역시 환한 표정으로 수업에 참여하실 수 있었습니다! 원하다 한글학교는 한국에 다시 돌아온 귀환 동포가 한국 사회에 정착하며 문화를 함께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한국어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같은 문화 속에서의 교류와 공감이라는 믿음 아래 올해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안산팀 설맞이 특별수업 투호놀이 모습(©원하다)


가족과 함께한 뜻깊은 설명절 행사!
2026 가족문화 프로젝트의 첫 시작, 가족과 함께한 뜻깊은 설명절 행사! 지난 2월 7일, 2026년 원하다 가족문화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여는 설 명절 행사가 열렸습니다. 참가 가정들은 가족이 함께 정한 가훈을 두루마리에 적으며 한 해의 다짐을 나누었고, 한국문화 전문강사의 강의를 통해 설의 의미와 세배 예절, 한복을 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며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깊이 알지 못했던 이야기와 전통의 의미를 다시 배우며 부모와 자녀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크게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어른과 아이로 나누어 연령에 맞춰 준비된 강의를 통해서 세배하는 법과 한복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은 우리 문화의 뿌리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평소 한복을 입거나 세배를 드릴 기회가 줄어든 요즘, 가족이 함께 전통을 배우고 익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2026 원하다 비전: 한류로 공감하고, 문화로 통일을 준비합니다
2026년 원하다의 비전은 한국 문화를 매개로 한류를 확장하고, 문화적 공감과 연대를 통해 통일을 준비하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 아래, 원하다는 「한국을 알다」를 핵심 주제로 삼아 한국 전통 의·식·주 문화를 중심으로 한 6회의 워크숍과 문화 전시 를 기획·운영합니다. 한류는 이제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하는 공감의 언어 가 되고 있습니다. 원하다는 한국 문화를 한국인만의 것이 아닌 디아스포라와 세계 시민이 함께 이해하고 나누는 문화 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통일을 준비하는 문화적 토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옥 체험, 전통음식과 생활문화, 예술과 창작 활동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세대와 배경을 넘어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과 문화 전시들이 올 한 해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한국을 처음 접하는 이들뿐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원하다 한글학교 명예회원 및 헬퍼 간담회 개최
한글학교 안산팀 명예회원 및 헬퍼 간담회(2/4) 사단법인 원하다는 지난 2월 4~5일, 원하다 한글학교 개강을 앞두고 안산과 인천에서 ‘원하다 명예회원 및 헬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던 고려인 및 사할린 동포 수강생들이 원하다 공동체의 명예회원과 헬퍼로 함께 서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 배우는 자리에서 이제는 함께 공동체를 세우는 자리로 나아가는 전환의 순간이었다. 한글학교 수강생, 명예회원과 헬퍼로서 함께하다 행사는 개회 인사와 대표 인사말을 시작으로 명예회원 위촉식, 식사 및 소그룹 나눔, 그룹별 발표 순으 인천팀 명예회원 위촉식 모습 로 진행됐다. 인천 간담회에서는 오랜 세월 타지에서 한국 문화를 간직해온 사할린 동포 2세대 명예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원하다 명예회원은 공동체의 가치와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원으로, 주요사업과 활동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역할을


(사)원하다, 사랑의열매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2년 차 연속 선정
사단법인 원하다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의 2025년 기획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차 수행기관으로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원하다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정서안정과 사회통합을 위한 「원하다 가족문화 프로젝트」』를 2026년 한 해 동안 지속 운영하게 된다. 정착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가족의 힘 원하다 가족문화 프로젝트는 북향민 가정을 지원의 대상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가족으로 바라보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가족 중심 교육·문화 프로그램이다. 가족이 함께 배우고 마음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리더십과 책임감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는 가족의 회복에서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흐름에 따라 세 단계로 구성된다. “패밀리 프로젝트: 가족으로 하나!”에서는 가족 힐링캠프와 자연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 회복을 돕고, “교육지원 프로젝트:


환경으로 잇는 남북청년,함께 기획하고 함께 뛰다!
남북하나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된 ‘환경으로 잇는 남북청년’ 프로젝트가 지난 달 11월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이라는 주제를 매개로 남북청년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고 홍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캠페인 워크숍에서는 30여명의 남북청년들이 서울 은평구 한옥마을에서 합숙하며 AI를 활용하여 환경 문제를 통일과 연결시키는 창조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팀별 발표를 하였습니다. 환경과 AI를 활용하여 통일을 이야기하는 창의로운 접근에 남북청년 모두 2박 3일간 매우 흥미진진한 협업을 하였습니다. 한옥에서 진행된 통일 환경 온라인 캠페인 워크숍 현장 모습 AI를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제작한 통일과 환경에 대한 콘텐츠 이 프로젝트는 워크숍에 그치지 않고 환경 마라톤과 포럼으로도 이어졌습니다. 남북청년이 같은 공간에서 같은 코스를 함께 뛰며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몸으로 실천하였고, 이후 포럼에서는 워크숍과 마라톤의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과 통일, 그리고


우리동네 까레이스키동포를 이웃으로 만나는 첫걸음!
지난 12월 동안 진행된 ‘우리동네 까레이스키’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 행사는 재외동포청의 후원 프로젝트로, 사할린동포와 고려인들의 사회통합을 돕고자 기획된 원하다한글학교 프로그램입니다. 고국에 오신 동포분들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고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주민들과의 교류가 필요하다는 취지 아래 ‘설문조사’와 ‘약밥만들기’라는 매체를 통해 주민들과의 접점을 시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우리 민족의 음식을 나누어 먹는 좋은 문화와, 나보다 남을 먼저 섬기는 미풍양속을 구현하면서 훈훈한 정을 나누었습니다. 이웃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실시 현장사진 총 135명의 주민이 설문조사에 설문에 응해주었고, 우리동네에 까레이스키가 거주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는 주민이 59.3%, 그들의 한국정착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주민이 88%였습니다. 동포와의 교류에 관심을 가진 주민들은 약밥만들기와


사할린동포 2세 영주귀국 길 열려법 개정 국무회의 통과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단체입국 환영식(출처_재외동포청) 사할린동포 1세가 사망하더라도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의 영주귀국이 가능해지는 법 개정이 이뤄졌습니다. 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이 7월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으며 오는 7월 10일 공포 후 9월 1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사할린동포 1세가 생존한 경우에만 동반가족의 영주귀국이 가능했습니다. 이 때문에 1세가 사망하면 배우자와 자녀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사망 당시 배우자와 자녀, 자녀의 배우자까지 영주귀국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사할린동포 2세의 귀국 길이 제도적으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정부는 2027년부터 개정된 제도에 따라 영주귀국 및 정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지원사업은 1992년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총 5,690명이 귀국했으며 현재 국내에는 안산·인천 등 여러 지역


설에 만나는 우리의 역사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무료 관람
출처_연합뉴스 설 연휴를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연휴 기간(15·16·18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영웅을 넘어 인간 이순신의 삶을 조명하며 임진왜란 당시 직접 작성한 "난중일기"와 "임진장초"를 비롯한 360여 점의 유물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순신 종가 소장 국보·보물급 진본 유물이 서울에서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시는 개막 이후 누적 관람객 17만 명을 넘어설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설을 맞아 우리 역사 속 인물을 새롭게 마주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리더십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설 연휴 동안 서울에 계시다면 가족과 함께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시와 함께 하면 어떨까요?


한류, 이제는 미술로 세계를 잇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특별전 개최 출처_더 이코노미 워싱턴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이 6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미국 정치·경제·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린 자리였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들은 한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시는 앞으로 시카고와 런던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K-팝과 드라마를 넘어, 이제는 한국 미술과 문화유산까지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류가 인기 콘텐츠를 넘어 한국을 이해하게 하는 문화의 언어가 되고 있습니다. 원하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류의 문화적 힘에 주목합니다. 문화는 정치나 제도보다 먼저 사람의 마음에 닿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이해하는 접점이 넓어지고 있는 지금 한류가 남과 북, 그리고 디아


씨름 다음은 태권도! 남북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 도전
출처_아시아 경제 태권도로 다시 이어지는 한반도 태권도가 남과 북을 잇는 문화유산이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와 북한이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공동 등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씨름에 이어 두 번째 남북 공동 등재가 성사될 경우 문화로 남북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이제는 전 세계인이 함께 수련하는 스포츠이자 문화가 된 태권도는 분단 이후에도 남과 북이 함께 지키고 있는 공동의 문화입니다. 이번 논의는 문화를 통해 남북을 다시 잇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태권도를 세계로 확장시킨 재외동포의 역할도 함께 조명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1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태권도의 세계화에 기여한 故 이준구 사범을 선정 했습니다. 그는 태권도를 무술을 넘어 문화와 외교의 언어로 발전시키며 세계 곳곳에 한국 문화를


재외동포 어린이를 위한 첫 통일교재『통일아 안녕』발간
통일교육 교재인 「통일아 안녕」(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이 전 세계 한글학교와 재외동포 교육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린이 통일교육 교재 『통일아 안녕』을 발간했습니다.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재외동포 어린이를 고려해 국문·영문으로 구성되었으며, 만화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한국과 한반도, 통일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냈습니다. 주목할 것은 재외동포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통일을 처음 소개하는 교재라는 점입니다. 역사와 분단, 남북의 모습, 평화를 향한 발걸음을 ‘배워야 할 지식’이 아닌 ‘함께 알아가는 이야기’로 담아낸 『통일아 안녕』은 재외동포 어린이들이 한국과 통일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작되어줄 예정입니다. 아래의 버튼을 누르시면 전자책자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남북작가 특별전시 <19+16ing>Artist | Koi & Hyungmee Shin
남북작가 특별전시 <19+16ing> 공식 포스터 (Koi&Shin) 북한에서 온 예술가 코이 작가와 남한 출신 미술치료 전문가 신형미 작가 의 남북통합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특별전시 <19+16ing>가 지난 9월 8일부터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통일그림동화 『퐁! 퐁! 퐁! 다시 만나!』 발간
『퐁! 퐁! 퐁! 다시 만나!』 표지(출처_국립통일교육원) 국립통일교육원이 아이들을 위한 여덟 번째 통일그림동화 『퐁! 퐁! 퐁! 다시 만나!』 를 펴냈습니다. 두만강에서 태어난 일곱 물방울 친구들이 한반도를 따라 여행하며 결국 하나의 무지개로...


광복 80주년 기념 춤극 ‘세 영웅’ 성료, 원하다와 고려인 민족학교의 특별한 만남
광복80주년 기념 최재형고려인민족학교 아리랑무용단 초청공연 <세 영웅> 커튼콜 모습(©원하다) 지난 8월 9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독립운동가 최재형·홍범도·안중근의 삶을 무용극 형식으로 풀어낸 무대이자,...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축하합니다!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 / 출처_통일부 지난 7월 14일은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이었습니다. 올해도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며, 우리 사회를 이루는 소중한 구성원들의 삶과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여행도 하고 산불피해지역도 돕고!
자료_코레일 올여름, 여행도 즐기고 산불피해지역에 도움이 되는 착한 여행을 떠나보세요! 코레일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열차’ 프로모션을 7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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