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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원데이 감정소통 워크숍_가족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로마로 연결된 하루!

  • 3월 16일
  • 1분 분량
참가자 단체사진(©원하다)
참가자 단체사진(©원하다)

지난 3월 7일, (사)원하다는 서울 마포구 2026 원하다 가족문화 프로젝트의 두번째 시간, "제2회 원데이 감정소통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가족 안에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부 지센터에서는 부모들을 위한 감정소통 강의가 지센터에서 진행되었고, 자녀들은 에다드림 선생님들의 인솔 하에 스포츠파크 체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는 동안, 부모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감정소통 강의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포츠 체험강의 모습(©원하다)
스포츠 체험강의 모습(©원하다)

감정소통 강의는 이소연 前 대표(사단법인 선한마음연합)가 맡아 자신의 가정 이야기와 입양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관계를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다림과 인내,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부모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는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었습니다. 이어진 아로마 강의는 이서원 대표(이든워크)가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향기를 맡아보고 몸의 반응을 느끼며 아로마가 우리의 몸과 감정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2부에서는 아이들이 체험을 마치고 돌아와 부모와 함께 아로마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오전 강의에서 부모들이 직접 만든 핸드오일로 부모와 자녀, 부부가 서로의 손을 마사지해주며 사랑의 향기를 나누었고, 아이들은 스포츠체험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부모들과 대화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아로마 체험현장(©원하다)
가족이 함께하는 아로마 체험현장(©원하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에는 (사)원하다 이은혜 대표가 가족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은혜 대표는 가족문화 프로젝트가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오는 4월 한옥에서 진행될 다음 행사에 대해서도 직접 소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과 경기뿐 아니라 멀리 경남 지역에서 온 가족들도 함께했습니다. 강의와 체험을 마친 뒤 가족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의 소중한 순간들은 아래의 행사 스케치 영상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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