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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다 한글학교 안산·인천팀 개강! 설맞이 한국 전통놀이 특별수업

  • 2월 20일
  • 1분 분량
안산팀 설맞이 특별수업 단체사진(©원하다)
안산팀 설맞이 특별수업 단체사진(©원하다)

원하다 한글학교 안산팀과 인천팀이 2026년 새 학기의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 첫 수업은 설을 앞두고 새해인사와 한국의 전통놀이를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할린 동포와 고려인 동포가 함께 모여 한국어뿐 아니라 한국의 명절 문화와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윷놀이는 한 번쯤 경험해 본 분들이 많았지만 투호는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아 더욱 큰 관심과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작은 경품도 준비해 설 명절의 풍성함도 나누고 올해 처음 등록한 수강생들 역시 환한 표정으로 수업에 참여하실 수 있었습니다!


원하다 한글학교는 한국에 다시 돌아온 귀환 동포가 한국 사회에 정착하며 문화를 함께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한국어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같은 문화 속에서의 교류와 공감이라는 믿음 아래 올해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안산팀 설맞이 특별수업 투호놀이 모습(©원하다)
안산팀 설맞이 특별수업 투호놀이 모습(©원하다)

특히 기존 수강생이 새로운 수강생을 돕는 헬퍼 시스템을 통해 서로를 돕고 배우는 구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한국 문화를 더 깊이 경험하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되도록 원하다는 더욱더 동포들과 함께할 계획입니다!


인천팀 설맞이 특별수업 단체사진(©원하다)
인천팀 설맞이 특별수업 단체사진(©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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