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한 뜻깊은 설명절 행사!
- 2월 20일
- 1분 분량
2026 가족문화 프로젝트의 첫 시작, 가족과 함께한 뜻깊은 설명절 행사!
지난 2월 7일, 2026년 원하다 가족문화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여는 설 명절 행사가 열렸습니다. 참가 가정들은 가족이 함께 정한 가훈을 두루마리에 적으며 한 해의 다짐을 나누었고, 한국문화 전문강사의 강의를 통해 설의 의미와 세배 예절, 한복을 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며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깊이 알지 못했던 이야기와 전통의 의미를 다시 배우며 부모와 자녀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크게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어른과 아이로 나누어 연령에 맞춰 준비된 강의를 통해서 세배하는 법과 한복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은 우리 문화의 뿌리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평소 한복을 입거나 세배를 드릴 기회가 줄어든 요즘, 가족이 함께 전통을 배우고 익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떡국과 전을 함께 나누며 설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투호와 윷놀이 같은 전통놀이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설 명절 행사는 가족이 한국 문화를 함께 배우며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올 한 해 "한국을 알다"라는 주제로 이어질 가족문화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2026년 원하다 가족문화 프로젝트는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한국 문화를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여정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또 어떤 이야기와 변화가 만들어질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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