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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하다 비전: 한류로 공감하고, 문화로 통일을 준비합니다

  • 2월 8일
  • 1분 분량

2026년 원하다의 비전은 한국 문화를 매개로 한류를 확장하고, 문화적 공감과 연대를 통해 통일을 준비하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 아래, 원하다는 「한국을 알다」를 핵심 주제로 삼아 한국 전통 의·식·주 문화를 중심으로 한 6회의 워크숍과 문화 전시를 기획·운영합니다.


한류는 이제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하는 공감의 언어가 되고 있습니다. 원하다는 한국 문화를 한국인만의 것이 아닌 디아스포라와 세계 시민이 함께 이해하고 나누는 문화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통일을 준비하는 문화적 토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옥 체험, 전통음식과 생활문화, 예술과 창작 활동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세대와 배경을 넘어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과 문화 전시들이 올 한 해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한국을 처음 접하는 이들뿐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원하다는 한류를 통해 전 세계와 소통하고, 문화로 공감하며, 통일로 이어지는 길을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관련 프로젝트 소식은 원하다 뉴스레터와 공식 SNS를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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